여배우 충격 폭로 “이계인과 많이 잤다,오빠와 야밤에 추억이 많다”! 한국에서 지금 난리났슴다

배우 이상미가 이계인에게 "우리 많이 잔 거 기억하냐"는 돌직구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图片


이상미는 최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 출연해 MBC 장수 드라마 '전원일기' 촬영 당시 이계인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상미는 "양평에 오니까 이계인 생각이 많이 났다. 우리 양평에서 촬영할 때 여기서 많이 자지 않았느냐"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에 김용건은 "(둘이) 잤어? 너 왜 그러냐. 내가 그렇게 가르쳤냐. 분명하게 말해라"고 정색했다.

이계인은 크게 당황하며 "양평에서 나만 잤냐. 다 자지 않았느냐"라고 언성을 높였다.

이상미는 이계인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많이 자기도 했지만 야밤에 추억이 많다. 오늘 다 이야기하겠다"고 쐐기를 박았다.

김용건은 "야밤에 추억이 많다? 많이 잤다? 대체 무슨 말이냐"라며 적극적인 해명을 요구했고, 이계인은 "잘 모르겠다"라며 줄행랑을 쳤다.

图片

추천콘텐츠:

阅读原文
阅读 100000+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