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 연하 연인과 늦둥이 낳은 '77살' 김용건..."지금도 여자랑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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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깎이 아빠이자 배우 김용건이 찰진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이창환, 신명철, 이상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기존 멤버들과 추억을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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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뒤늦게 합류한 이상미는 "양평에 오니까 이계인 생각이 많이 났다. 양평에서 촬영할 때 여기서 많이 자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전원일기'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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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은 "(둘이) 잤냐. 너 왜 그러냐. 분명하게 말해라"라고 물었고, 이상미는 "많이 자기도 했지만 야밤에 추억이 많다. 오늘 다 이야기하겠다"라고 폭로를 예고해 이계인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출연진은 저녁 식사 후 공기놀이를 즐기며 동심 찾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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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7살인 김용건은 날렵한 손놀림으로 수준급의 공기놀이 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계인은 "여자 같다. 형 어릴 때 여자들하고만 노셨나 보다"라고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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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은 부정하지 않았다. 그는 새침한 표정을 짓더니 "난 지금 이 나이에도 여자들이랑 논다"라고 당당하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연예인 대거 포진해 있는 김용건 집안

한편 김용건은 1977년 비연예인 여성과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아들 배우 하정우, 배우 겸 영화제작자 김영훈을 뒀으나 199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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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김용건은 39살 연하 여자친구와 늦둥이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둘째 아들 김영훈이 결혼을 하면서 김용건은 배우 황보라를 며느리로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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