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두 도매시장 24시간 영업... 물품공급 상황 알아보니...!

최근 며칠간 연길 만익, 만원 2대 도매시장과 동시장, 서시장, 하남시장 등 3대 농업무역시장은 비축량을 적극 늘리면서 전 주 인민들의 생활필수품 안전과 가격안정을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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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24시간 영업중인 만익, 만원 2대 도매시장은 새벽으로부터 오전까지 물품 입하와 출하때문에 분망하게 보내다가 오후가 되여서야 점차 고객류동이 적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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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익도매시장은 주내 각 백화상점, 슈퍼마켓, 식자재가게에 알곡과 식용유, 알류, 남새 등을 공급하는 시장으로서 매일 물건을 350여톤 들여오고 250여톤 출하하고 있는바 물품 총 비축량이 80여톤에 달한다. 남새래원은 주로 산동과 료녕이다. 전 주 물류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연길시상무국과 연길시교통국은 록색통로를 열었으며 공급차량에 엄격한 검험과 소독을 진행함으로써 식품안전을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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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도매시장도 요즘 매일 출하량이 400-500톤에 달하며 물품 총 비축량은 50톤에 달해 전 주 생활필수품 공급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다. 동시에 정부 관련부문의 도움하에 산동, 료녕, 하북, 하남 등지의 남새가 충분히 공급되고 가격도 안정되여 주내 남새과일 가격의 총체적 안정을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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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길시 3대 농업무역시장의 운영시간은 예전과 변함이 없으며 각 상가의 비축량이 충족하고 가격도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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