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으로 이혼까지 했던 김건모, 1년 만에 아무도 몰랐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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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건모의 근황이 전해졌다. 김건모가 자신에게 불거진 성폭행 혐의에서 완전히 무죄를 받은 것이다. 21일 SBS 연예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여성 A씨가 김건모를 상대로 제기한 성폭행 혐의에 대한 재정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사건 기록과 신청인이 제출한 모든 자료를 살펴보면 불기소 처분은 정당한 것으로 수긍할 수 있고 달리 부당하다고 인정할 만한 자료가 부족하다”며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앞서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유흥업소 접대부로 일한던 A씨는 김건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고소한 바 있다.

이후 김건모는 2019년 법정공방 속에서도 연예인 장지연과 결혼을 올렸다, 하지만 둘은 성폭행 의혹으로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없게 되 결국 2년 8개월 만에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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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이 불거진 것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영향 또한 크다.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전 MBC 기자, 김용호 전 연예부장은 김건모의 성희롱 의혹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본 사건을 대중에게 퍼뜨렸다.

당시 가세연 측은 김건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는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는 강용석을 통해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와 가세연 측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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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사건 조사를 받은 김건모는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지면 좋겠다”는 말을 남긴 바 있다.

김건모 출석 이후인 3월 경찰은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했다. 검찰 송치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검찰은 김건모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받은 것.

더불어 지난 6월에는 서울 고등검찰청 형사부가 김건모의 강간 혐의에 대한 항고 사건을 기각 처분하며 그를 둘러싼 성추문 의혹을 말끔히 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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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는 현재 논란 이후 공식적인 소식을 전하고 있지 않지만, 지난 8월 연예부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그의 근황에 대해 “컴백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지도 않았고, 자전거도 타면서 마음을 추스르는 것 같다. 사실 그가 어떻게 지내는지는 가족분들도 잘 모를 것”이라며 “두문분출하면서 바람 쐬러 나오면서 지내는 것 같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결국은 이혼으로 끝났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억울한 누명 쓰고 아직도 방송에서 못 보니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가세연 꼭 처벌 받기를..” 등 댓글을 달았다.

또한 그는 전 와이프인 장지연과 함께 유튜버 김용호 씨와의 법적 공방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이진호는 “김용호는 장지연 씨를 둘러싼 자신의 말을 입증할 방법이 전혀 없자 합의를 요청했다. 하지만 장지연 씨가 합의를 받아들일 가능성은 낮다”며 “김건모는 현재 개인적으로 형사, 민사 소송을 모두 준비 중이기 때문에, 합의 가능성은 극도로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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