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이 장윤정 눈치 쓱 보더니 꺼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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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의 명절 집안 분위기가 전해졌다.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추석 특집 게스트로 MC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이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외국인 아빠들이 보내는 추석 명절 얘기가 나왔다.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도경완은 자신의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MC 김나영이 "도경완 씨는 명절 스트레스 없냐"라고 묻자 옆에서 장윤정은 "아주 헛소리만 해봐라. 내가 두 눈 똑바로 쳐다보고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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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 눈치를 한번 보던 도경완은 "그런 게 있다. 명절이 되면 저희 부모님 댁에 가서 당일에 일어나서 아침에 차례를 지낸다. 그 이후엔 오로지 장윤정 위주로 돌아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모든 친척이 장윤정만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도경완은 "제가 외로워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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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 "제가 방송에서 했던 모든 말들에 대한 모니터 결과를 그날 다 들을 수 있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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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도경완은 "바쁜 엄마를 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라며 "그래서 아이들과 여러 지역으로 캠핑을 다니는데, 나를 모르는 캠핑장 사장님들이 간혹 사연 있는 남자로 딱하게 보는 경우도 있다"고 입담을 과시했다.

반면 아이들도 막상 장윤정이 시간이 돼 캠핑을 같이 간다고 한다고 하면 "왜요? 엄마 잘렸어요?"라고 반응한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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